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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自我發見에서 自我完成까지: 두번째-지혜-옛-천년왕국을-이해하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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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自我完成하는 그날까지의 기록</subtitle>
  <updated>2008-08-15T22:25:5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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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주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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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2T13:52: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념이.. 어려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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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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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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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2T21:11: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역사를 바로 알아야 된다는 뜻인데, 그 의미가 조금 어렵습니까?

천년왕국이라 함은, 1000년 간 인류 역사를 말합니다. 지금은 2000년의 시대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30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죠. 그러면 1000년에서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의식 상태를 잘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1년 계획을 세울 때에는 년초에 세우고, 인생 계획을 세울 때에는 큰 목표를 잡고 10년 주기로 잘 세우죠. 그와 같이 인류의 삶은.. 천년을 주기로 잡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보았을 때 지난 천년왕국은 영적인 삶이 무너져 혼란스러운 인류를 나타냅니다. 기독교에서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규정지어 주었는데, 종교가 타락하면서 사람들이 종교를 믿지 못하게 되었죠. 중세 시대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스스로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새로 정립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 탐험대.. 이 책에서는 탐험대라고 합니다. 흠 그러니까, 타 대륙이 있는지 알아보러 떠나는 사람,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이 있는가? 다른 대륙에도 사람이 살고 있는가? 그러한 의문은 즉, 그동안 종교인이 규정지어준 현실이 깨어지므로써 생겨난 혼란으로 비롯된 것이죠. 믿을 수 없으니 스스로 알아내야 하고 그것을 알기 위해 사람들이 떠난 것입니다. 중세 시대에 여러 탐험가들이 대륙을 발견하고 문물을 찾아낸 이유가..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돌아오기 전까지... 조금 안전하고(왜냐면 큰 혼란이 와서 불안하니까.) 더 나은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문명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그때가 14세기, 15세기 정도 즉, 4~500년 전부터죠. 혁명이 일어나고 과학이 발달하게 되는 시기죠. 그렇게 지금까지 지내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원래 목표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정립하는 것이 삶의 목표였습니다. 즉, 진리를 알아내는 것이 목표 였는데, 그것을 알아내러 떠난 탐험대는 돌아오지 않고 남아 있던 사람들은 그 목표를 잃어버리고 만 것이죠. 이제서야 사람들이 조금씩 무언가 다른 목표가 있음을 깨닫게 되고, 지금 현실에서 새로운 각성이 일어나 한 단계 뛰어넘어야 새로운 삶이 존재한다는 걸 떠올리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뭔가 돌파구가 있어야 한다고 다들 느끼지 않습니까?

이렇게 지난 천년왕국에서 사람들의 의식이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가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자각을 해야 다음 지혜가 우리를 찾아오게 됩니다. 지혜는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자연스레 찾아오기 마련이라고 합니다. 이전 지혜를 분명하게 이해하고 자각했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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