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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自我發見에서 自我完成까지: 예수의-삶을-되돌아보고-반성할-시기가-된-기독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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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自我完成하는 그날까지의 기록</subtitle>
  <updated>2009-01-06T19:48: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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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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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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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6T11:14: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화 권력화로 기득계층이 되어버린 기독교는 다시 낮은 자리로 되돌아와야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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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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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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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6T12:18: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제정일치 시대의 관행이 지금까지 내려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때는 성직자가 신의 대리인이었죠. 왕보다 높은 권력자였고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할 겁니다. 그리고, 다시금 처음으로 돌아가자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고요. 우리에게 사랑을 바탕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과 장소가 될 겁니다.

*조금 더 보충하자면,
특정인만 영적인 담당을 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제는 모든 사람이 영적인 부분과 실제 현실 부분을 살펴야 하는 시대입니다. 나는 현실에만 충실해야지, 성직자들은 영적인 부분에만 충실해라. 이런 시대가 아니라는 말이죠. 과거 제정일치 시대라는 말은 즉, 모든 사람이 영적인 부분과 현실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정치도 맡아 했다는 말이죠. 지금은 다시 모든 사람이 영적인 부분과 현실 부분 둘 모두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둘 모두 충실히 해야한다는 걸 알게 될 시기입니다.

아마, 가까운 미래에 제정일치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제정일치는 또다시 성직자들이 정치에 관여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영적으로 깨어난 상태를 말하고 정치인도 성직자에 준하는 영적 성장을 한 사람이 될 거라는 뜻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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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주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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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학주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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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6T09:48: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크리스챤이지만 초심을 잃은 현재의 크리스챤들은 성경대로의 초심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나마 많은 목사님들이나 깨어있는 크리스챤들이 초심으로 돌아가자고 말을 하고는 있는데 잘 먹히지가 않는 요즘 시대의 생활때문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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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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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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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6T10:08: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더 테레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amp;quot;모든 종교인은 각자 종교 안에서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amp;quot; &amp;lt;-- 이와 똑같은 말은 한건 아닌데,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서로의 종교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믿음에 충실하고 그 안에서 [b]기도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b]고 했습니다.

마더 테레사님과 같은 분들이 나왔던 곳은 곧 올바른 길로 들어설 거라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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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list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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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list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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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5T01:37: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개신교와 함께 천주교도 한방 맞는 군요. 맞습니다. 저도 천주교 인이지만, 다시금 쇄신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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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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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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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6T10:05: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바른 길로 가게 될 거라 생각하기에 그리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영성은 허술해보여도 허술 하지 않아요. 거짓과 가식에 쉽게 넘어가지만 이제 깨어날 때가 되었어요. 그 반증으로 지금 기독교에 대한 말들이 많아지는 거라 생각하구요 ^^;;

올바른 길로 가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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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list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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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list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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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7T22:0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주교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네요. 개신교는 사제를 통해서 하느님을 만난다는 것을 부정하면서 만인사제설을 제창하여 나왔죠. 누구나 성경을 해석할수 있고, 하느님과 직접 대면할수 있다라고요.
그런데 지금 천주교는 그러지 못하고 있죠. 지금의 개신교도 상당수가 그렇고요. 아직까지 천주교에선 하느님과 평신도가 만나는 것에는 사제라는, 사도라는 존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성경에서 나오는 사도의 직분에 더 많은 것들이 지금 사제들에게 있다는 것이 문제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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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잘못아시네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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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잘못아시네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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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8T00:00: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못 알고 계십니다. 성경자체에 틀린 말이 없다니요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교회는 교조적인 성격을 많이 띠고 있습니다.
대부분 성경의 문자의 자구 그대로 행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이 틀렸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예수와 성경 모두 옳지 않은 방향입니다. 

이것은 마치 이번의 일련 사태가 일부기독교의 광신적인 열풍때문인것 처럼 보도하는 것을 더 경계해야 합니다. 

기독교 자체가 인류 최대의 적이며  최고의 악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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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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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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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8T00:1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성경이 모두 예수의 삶만을 담은 내용도 아니고 예수가 쓴 책도 아닙니다. 모두 제자들이나 후인들이 쓴 내용을 담은 책이기 때문이죠.

때로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내용을 담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삶을 되돌아보아 보라고 했고 예로 &#039;서로 사랑하라&#039; 예수가 한 말이죠.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이 한 말도 아니고..

그기에서 틀린 말이 있나요? 서로 사랑하면 안된다는 뜻인가요?

님이 하신 말씀처럼 일부 광신자들만의 소행이라고 생각하는 게 잘못이라면, 님처럼 기독교가 인류의 적이라느니, 최고의 악이라느니 하는 생각도 잘못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인류는 지구 최고의 적이자 악입니다.

이제는 옳고 그름을 따져 무조건 단죄하고 처벌하는 세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지금 세상처럼 서로의 잘못을 따져 서로 비난하고 잘못을 꾸짖는 행동은 이제 그만할 때입니다.

잘못을 지적하고 처벌하는 데에서 끝나기 보다,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또한, 용서할 줄 아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으나 다른 어디보다 훌륭하고 좋은 사람이 많이 나온 곳 또한 기독교라는 사실도 인정해야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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