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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自我發見에서 自我完成까지: 도를-아십니까라고-묻는다는-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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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自我完成하는 그날까지의 기록</subtitle>
  <updated>2008-10-25T13:11: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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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피위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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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해피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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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12T08:0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오래된일이지만..
차를타기위해 기다리고있는데 두명의 여성이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갑자기 한다는 &#039;소리가 도를 아십니까?&amp;quot; 그들은 잠깐 저를 데리고 어디를 가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시간없다고 한적이 있죠... 짜증지대로더라고요..

예전에 주유소아르바이트할때 잠깐 기름배달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 레미콘 기사중에 그런분이 있더라고요..
저를 보더니 잠깐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니..
도가어떻고 조상이 어떻고 제사를 지내야한다면서 저를 꼬드기더라고요...
잠깐 그말에 그런가하는 조금 많이 흔들리기도 했지만..
다시 한번 정신을 차리고 그곳에서 나와버렸죠..
한동안 많이 너무 혼란스럽더라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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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주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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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학주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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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10T10:12: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저런 사람들.. 짜증나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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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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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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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10T10:30: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번화가에 있던 학원이라 수업을 마치고 나면 사람들이 번잡한 곳입니다. 이 날은 비가 상당히 많이 내렸는데, 사람들이 오가는 인도 한 가운데에 서 있는 세 명의 남녀가 눈에 띄였습니다. 여자 두명이서 남자 한명을 붙잡고 억수로 쏟아지는 비 속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분명, &amp;quot;도를 아십니까?&amp;quot; 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039;와, 정말 이 상황에 저러고 싶을까?, 이건 너무 하지 않나&#039;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쳐다 본 그 붙잡힌 남자의 표정에서 저는 &#039;무념무상&#039;과 &#039;해탈&#039;의 경지를 얼핏 보았습니다. -_-a

... 정말 도리(道理)를 벗어난 사람들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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