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에서 '왜 우린 서민을 위한 정부를 가지지 못할까'라는 글에 관심이 가 읽어보았다. 그 내용의 핵심은 내가 이전에 쓴 글 '살기 좋은 나라를 원하지 않는다.'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이번에 대선 출마를 한다고 여러가지 공략을 내세우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해도, 그 사람이 이전에 한 행동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예전 일제시대때, 일본 앞잡이였던 사람이 광복 후, 여전히 권력을 행세하는 것과 별반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일본 앞잡이로 국민을 억압하고 죽음으로 몰아세운 사람이 광복 후, 나라를 위해 일한다고 그 사람이 믿을만 한 사람이란 말인가. 그러나,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그런 사람이 버젓이 권력을 잡고 떳떳하게 살아가고 있고 일제시대에도, 그 후에도,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받쳤던 사람은 누명과 억울함으로 눈도 제대로 감지 못하고 죽어간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역사이자, 실상이다.
서민을 위한 정부를 가지지 못하는 이유? 그건, 단 한가지의 이유가 있다.
바로, 국민이 스스로가 그러한 정부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게 생각하거나 행동하지도 않고.
정부가 제대로 하지 못한 것도, 단 한가지이다.
국민이 스스로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를 원하고 그런 나라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유도하지 못한 것.
국민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국민을 위한 일꾼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제대로된 사람인지 모를 리가 없을테고, 그러면 국민을 위해 올바르게 일할 사람을 제대로 뽑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눈 앞에만 보이는 이득에 눈이 멀어 올바르게 사람을 고르지 못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국민은 스스로 나라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고 있다.
주인이라면, 그 책임을 정부나 국회의원에게 떠넘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져야 하고 그 책임과 의무를 다 하여야 비로소 권리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위와 같이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긴다고 해서 지금까지 정부에서 잘못하고 국회에서 잘못한 것을 모두 국민의 잘못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금까지는 먹고 살기 바빠서, 또는 잘 몰라서, 정치에 관심을 두지 못해서, 그랬다고 믿고 싶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살기 좋은 나라, 서민을 위한 정부는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주지 않는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 스스로가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국민 의식이 고조되어 있다면 겉모습으로만 국민을 위한 정치인은 살아날 수가 없다. 하지만, 지금처럼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위한다면, 앞으로도 서민을 위한 정부, 국민을 위한 정부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을 것이다. 국민조차 자신 개인의 위한 이익만 앞세우는데, 국회나 정부 또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할 게 뭐가 있단 말인가.
우리는 '정부나 정치인이 만든 살기 좋은 나라'에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국민 스스로 가꾸어가는 살기 좋은 나라'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모습은 우리 '국민의 마음가짐에 대한 척도'라고 봐도 된다. 앞으로, 개인만을 위한 이익 말고 국민 전체의 이익을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지구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되고도 남을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의지와 정신 그리고 그만한 저력이 충분하다. 난, 그렇게 믿고 싶고 그렇게 될 것이다.
예전 일제시대때, 일본 앞잡이였던 사람이 광복 후, 여전히 권력을 행세하는 것과 별반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일본 앞잡이로 국민을 억압하고 죽음으로 몰아세운 사람이 광복 후, 나라를 위해 일한다고 그 사람이 믿을만 한 사람이란 말인가. 그러나,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그런 사람이 버젓이 권력을 잡고 떳떳하게 살아가고 있고 일제시대에도, 그 후에도,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받쳤던 사람은 누명과 억울함으로 눈도 제대로 감지 못하고 죽어간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역사이자, 실상이다.
서민을 위한 정부를 가지지 못하는 이유? 그건, 단 한가지의 이유가 있다.
바로, 국민이 스스로가 그러한 정부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게 생각하거나 행동하지도 않고.
정부가 제대로 하지 못한 것도, 단 한가지이다.
국민이 스스로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를 원하고 그런 나라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유도하지 못한 것.
국민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국민을 위한 일꾼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제대로된 사람인지 모를 리가 없을테고, 그러면 국민을 위해 올바르게 일할 사람을 제대로 뽑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눈 앞에만 보이는 이득에 눈이 멀어 올바르게 사람을 고르지 못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국민은 스스로 나라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고 있다.
주인이라면, 그 책임을 정부나 국회의원에게 떠넘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져야 하고 그 책임과 의무를 다 하여야 비로소 권리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위와 같이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긴다고 해서 지금까지 정부에서 잘못하고 국회에서 잘못한 것을 모두 국민의 잘못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금까지는 먹고 살기 바빠서, 또는 잘 몰라서, 정치에 관심을 두지 못해서, 그랬다고 믿고 싶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살기 좋은 나라, 서민을 위한 정부는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주지 않는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 스스로가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국민 의식이 고조되어 있다면 겉모습으로만 국민을 위한 정치인은 살아날 수가 없다. 하지만, 지금처럼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위한다면, 앞으로도 서민을 위한 정부, 국민을 위한 정부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을 것이다. 국민조차 자신 개인의 위한 이익만 앞세우는데, 국회나 정부 또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할 게 뭐가 있단 말인가.
우리는 '정부나 정치인이 만든 살기 좋은 나라'에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국민 스스로 가꾸어가는 살기 좋은 나라'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모습은 우리 '국민의 마음가짐에 대한 척도'라고 봐도 된다. 앞으로, 개인만을 위한 이익 말고 국민 전체의 이익을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지구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되고도 남을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의지와 정신 그리고 그만한 저력이 충분하다. 난, 그렇게 믿고 싶고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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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마빡이, 땅박이, 맹박이, 똥바기 ..
Tracked from blog.tennygood.net 2007/09/06 20:55 삭제1. 군대는 와 안갔소? 노무현이는 아들래미 까지 다 육군 현역 병장 제대두만2. 선거법 위반하고 위증교사는 왜 했소? 언제는 선거법 위반도 아닌걸 가지고 노무현 탄핵 시키디마 선거법 위반해서 감빵가지 갔다온 넘이 대통령 할라고 자리 펴네 검찰이 위증교사 녹취록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하는것 아니오?3. 운하는 와 만들자는 기요? 완전 생뚱 맞게 21세기에 땅파자고 거 70조원 들어간다 든데 지정신인 인간이 민자유친지 먼지 그거 할라 카겄어?4. 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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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동감합니다. 너무 정부에게만 바라는 것들이 많은게 현실이지요. 하지만 그만큼 정부도 국민을 위해 뭔가를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니 더 문제네요 -.-; // 61.107.***.29
2007/09/06 11:44정부도 사실 개개인은 국민이죠.
2007/09/06 12:27국민이 스스로 나라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하지 않으면 정부 또한, 그러한 자각을 못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민이 스스로 그러한 자각을 한다면, 정부는 더불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그러한 자각을 한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들을 미몽에서 깨워서 스스로 자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기 때문이죠.
과연, 그러한 역량을 가진 대통령 감이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 218.5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