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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8 유마 먹으면서 다이어트 잘하는 비결 (8)

먹으면서 다이어트 잘하는 비결

Posted by 유마 as 發見/문화과학
예전에 수련을 할 때엔 적당한 체격이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새벽 5시에 일어나 첫 수련을 시작해서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바쁘게 움직이고 중간에 수련 지도도 세 번이상 들어가니 살이 찔 겨를이 없었다. 그만 둔 후, 쉬면서 살이 찌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살이 찌는 걸 느끼지 못했다. 반 개월쯤 지나니 점차 몸이 무거워짐을 느낄 수 있었고 1년 쯤 지나니까 몸이 부담스러워졌는데, 그 땐 이미 1년 전과 비교해서 10kg 이상 무게가 불어 있었다. 입대하고 군에서 살이 빠졌으나 제대 후, 다시 살이 찌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살이 빠지지 않았다.

얼마 전 다이어트를 마음 먹게된 계기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몸에 부담이 되고 있음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비만은 성인병 질환의 원인이고 몸에서 계속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위험해지기 전에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새벽 달리기였다. 유산소 운동과 다이어트의 최강자인 달리기였으나 직접해보니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힘든 것도 힘든 거지만 무엇보다 내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기가 어려웠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새벽을 달리는 기분은 무엇보다 상쾌하고 즐겁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그 후, 동네 공원에 나가 걷기도 해보았지만 그것 역시 달리기와 마찬가지로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였다.

그러다 약간 방식을 바꾸어보았다. 2주만에 빛이 환하게 비추기 시작하는데, 그때서야 예전엔 생활이다시피한 몸의 원리가 떠오르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내 경험과 내 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다이어트를 성공하여 건강한 몸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 몸의 원리, 즉, 인체의 원리에 대해 풀어보려고 한다.



1. 몸의 원리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몸이 움직일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 에너지(眞氣)는 호흡을 통해 유입되는 천기(天氣)와 땅에서 나는 음식물을 통해 들어오는 지기(地氣)가 인체 내에서 만나 만들어진다. 음식물을 섭취하여 에너지가 생기는지 알고 있으나 사실 호흡을 통해 유입된 천기와 지기가 만나 실질적인 에너지인 진기가 만들어지고 그 진기가 우리의 몸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런 몸의 원리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방법이 바로 심신 수련 즉, 단학 수련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운동을 하는 것도 몸의 원리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함이다.

호흡으로 유입되는 천기(天氣) + 음식물로 섭취하는 지기(地氣) =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眞氣)


2. 몸의 원리가 망가지면서 부작용 발생

과거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요즘 같은 시대에는 호흡을 통해 유입되는 천기보다 음식물을 섭취하여 얻게되는 지기의 양이 훨씬 많아졌다. 그 원인에는 환경 오염도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예전에 보릿고개를 넘던 세대의 사람들이 살기 좋아지면서 자식들에게는 잘 먹이고 좋은 걸 먹이려고 하고 몸에 더 좋은 음식을 찾아다니는 '웰빙'이 유행하면서 나빠지는 천기와 반비례하여 지기의 유입은 더욱 많아지게 되었다.

천기와 지기의 조화에서 지기의 양이 점차 많아지면서 발생하는 문제가 바로 비만이다. 몸의 원리에서 천기와 지기가 만나 진기를 만들고 남은 지기는 배설물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내게 되는데,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과거에 비해 더 많이 먹고 더 잘 먹게 되다보니 과한 지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기능이 점차 마비가 되어 천기와 만나 진기로 바뀌고 남은 지기가 체외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체내에 잔재하게 되는데, 그것이 살이 되고 지방이 되는 것이다.

천기(天氣) ≤ 지기(地氣) = 체외로 빠져나가지 못한 지기(地氣)가 채내에 잔류(지방 및 살로 바뀜)


3.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위에서 몸을 움직이려면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 에너지는 천기와 지기가 만나서 만들어진다고 했는데, 천기보다 지기의 유입이 적다면 어떻게 될까? 지금까지 잘 읽어왔다면 쉽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인체도 기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지기(地氣)가 고정화, 실체화된 것이 바로 우리의 몸이다. 천기보다 지기의 유입이 적어진다면 진기를 만들 지기를 찾게 되고 우리의 몸을 구성중인 지기를 끌어다가 진기를 만들게 된다. 그러면, 점차 우리의 몸에서 지기가 빠져나가게 되는데 그게 다이어트의 실체다.

다이어트(diet)를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살이 찌지 않도록 먹는 일을 제한하는 일」이라고 되어 있었다.
예로부터 우리에게는 다이어트를 가르키는 적절한 말이 내려오고 있는데, 바로 환골탈태(換骨脫胎)를 뜻한다.
환골탈태는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몸의 원리를, 생체 기능을 새롭게 바꾼다는 뜻이다.
즉, 다이어트는 우리의 몸을 새롭게 바꾸는 일이니 결코 쉽지 않은 건 당연한 것이다.


4. 다이어트는 이렇게.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조절과 운동을 하는 이유는 천기와 지기를 조화롭게 하려는 것이다.

1)활동을 통해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진기)를 빨리 소진시켜서 천기와 지기의 작업이 원할하게 해야 한다.

2)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유는 채내에 잔류한 지기를 소진시키기 위함이므로 음식조절로 채내로 유입되는 지기를 줄인다.

3) 유산소 운동으로 천기의 유입을 활성화 시킨다.

4) 당연하게도 대량으로 유입되는 천기보다 음식물로 유입되는 지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채내에 잔류하는 지기를 소모시키게 된다.

5) 살이 빠지기 시작함.


5. 내가 적용한 방법.

내 몸으로 스스로 여러가지 임상실험을 한 결과, 나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먼저 나 자신의 에너지 소모량을 알아야했다. 헬스장에 가면 최신식 기계로 에너지 소모량을 알 수 있지만 딱히 갈 시간도 없고 임의적으로 에너지를 소모(운동)시킬 시간도 없어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위(胃: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게 식사를 하는 것이었다. 삼시 세끼를 다 찾아먹으니 살이 빠지지 않았다. 그 말은 내 에너지 소모량이 삼시 세끼를 다 찾아먹으면 지기가 과하다는 뜻이었다. 여러번 시도 끝에 찾아낸 나의 에너지 소모량은 한 끼 반 공기였다. 하루에 한 끼를 반공기로 먹어야 채내에 잔류하는 지기를 소모시킬 수 있는 것이었다.

보통 다이어트를 할 때 식이요법 즉, 음식조절로 실패하는 이유가 먹고 싶은 것을 자제하다보니 먹고자 하는 욕구가 더욱 강해져서 실패하게 된다. 내가 하루에 한 끼를 반 공기로 먹는다면 더 많이 먹고 싶어져 결국 실패했을 것이다. 그래서 난 오전과 오후를 버텨낼 방도를 찾아보았다. 먹고 싶은 욕구를 막고 위(胃)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크게 지기를 흡수하지도 않는 것으로 찾았다. 난 오전과 오후에 미숫가루를 물에 타 거의 음료수처럼 만들어 마신다. 이것도 위(胃)에 부담이 되도록 많이 마시면 안되고 적당하게 마셔야 되기에 플라스틱 물통으로 한통 정도 마신다. 그리고 저녁 한 끼를 반 공기로 먹는다.

몸에서 지기를 흡수하고 남는 지기를 체외로 내보내는 것은 창자(소장,대장)다. 그리고, 창자가 원할하게 흡수하고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위(위장)가 하고 있다. 위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음식을 먹게 되면 위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그대로 위를 통과하게 되고 창자에서 지기를 흡수하지 못하고 채내에 잔류하게 된다. 그러니 당연하게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을 정도로만 먹어야 한다.

이렇게 천기와 지기를 조화시키니 내 몸에 잔류한 지기가 빠져나가면서 점차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 한달도 채 되지 않아 5kg 정도 빠졌는데, 이건 먹고 먹지 않고를 떠나서 5kg 정도 빠진 것이다. 또한, 시각적으로도 변화가 많이 생겼다. 내 체격이 익숙한 가족들의 눈에도 변화가 보일 정도로 빠진 것을 알 수 있었다. 특별히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실생활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량에 맞게 먹어서 그런 것이다. 만약, 여유가 나 적당한 운동도 겸하게 된다면 더 빠르게 살이 빠지리라 본다.

제목에 먹으면서 다이어트한다고 했는데, '이게 먹는거냐? -_-+'고 한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보통 다이어트를 할 때 저녁을 먹지 말라고 하지만 난 저녁을 먹는다. 아침이나 점심을 먹게 되면 오후에 활동량이 가장 많아 모두 소모되고 저녁이 되면 다시 지기를 필요로 하게 된다. 그래서 참지 못하고 먹게 되는 것이다. 또한, 저녁을 먹지 않더라도 시간이 갈수록 생활이 힘들어지고 지친다. 그건 몸의 원리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휴식을 취할 때 몸과 마음이 편해야 제대로 휴식을 할 수 있는데, 지기를 필요로 하면 배가 고파 제대로 휴식을 취할 수가 없고 천기와 지기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한달도 안되었지만 그 사이에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다이어트를 했다. 두 마리 통닭도 시켜서 먹고 피자도 시켜서 먹고 라면도 먹고 떡도 먹고 빵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먹고 싶은 것들 다 먹었지만 살이 빠졌다. 먹고 싶은 것을 먹더라도 몸의 원리만 제대로 지킨다면 살은 빠지기 마련인 까닭이다.



※ 주의사항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고 싶은 것을 참고 살 뺀 뒤에 먹어주마! 라고 생각한다면 100%로 실패한다.
요요현상이라는 것 때문인데, 먹고 싶은 것을 참고 살 빼는 데 성공한다 치더라도 그동안 참느라고 힘들었을 텐데, 살도 빠졌겠다.. 이제 좀 먹어볼까 하다가는 다시 지기의 흡수가 많아져 예전 상태로 되돌아가는 일이 많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것으로 완성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다이어트는 체질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것이 생활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살 뺀 뒤에 먹어주마'가 아니라 먹고 싶은 것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그래야 요요현상이 없다.

단식은 다이어트에 도움은 되지만 단식으로 다이어트를 해서는 안된다.
단식은 다이어트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먹는 것을 끊는다는 건 지기의 유통 과정을 새롭게 바꾼다는 뜻이다. 위장과 창자를 깨끗하게 함으로써 지기의 유통 과정을 새롭게 바뀌게 된다. 그러나, 지기를 끊으면 천기와 조화를 이루지 못해 몸이 움직이기 위한 에너지가 충분하지 못해 점차 몸에 무리가 간다. 즉, 몸이 망가지게 된다.
몸이 망가지면서 살을 빼야 할 필요가 있을까? 살이 빠져 몸매가 좋아져도 결국 건강에 무리가 생기는데? 그리고 단식 후, 요요현상으로 다시 되돌아갈 확률이 120% 인데(더 찐다는 말이다.)... 단식 다이어트는 소용없는 짓이다. 단식은 지기의 유통 과정을 바꾸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에너지를 소모시킬 운동을 하려면 헬스보다는 요가를 선택하라.
헬스장에서도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천기의 유입을 활성화시킨다. 그러나, 짧은 시간 동안 격하게 운동을 하면 갑작스레 에너지가 소모되어 더 빨리, 더 자주 에너지 전환 과정이 발생한다. 즉, 천기와 지기의 유입을 재촉하게 되어 체내 잔류한 지기가 잘 빠지지 않는다. 또한,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은 체내에 잔류한 지기를 소모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지기로 변형 시키는 방법이다. 지방과 살을 근육화 하는 것이 주류다. 결국, 체내 지기가 여전히 체내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요가는 일종의 도인체조(導引體操)이다. 평상시 사용하지 않는 몸을 움직여 그 안에 잠들어 있는 지기를 활성화 시키는 운동을 말한다.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처럼 격하지 않고 잔잔하게 움직이지만 몸 안에서는 헬스장보다 더 적극적으로 기운이 움직인다. 몸이 일부에 잠들어 있는 기운을 일깨워 그동안 기운이 필요로 한 곳으로 보내고 기운이 과한 곳은 기운을 빼고 모자라는 곳에는 기운을 채워 몸의 기운을 골고게 만들어준다. 대부분 여자 연예인들이 멋진 몸매를 소유하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테지만 난 요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헬스장보다 건강에 더 좋다.



결론을 말하자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려면 몸의 원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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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마
2007/07/18 01:18 2007/07/1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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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ybreak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마님을 TNF 포럼에서만 뵈오다가 블로그에 직접 댓글을 달아보기는 처음이네요.
    저도 요즘 운동과 함께 음식 조절을 통해서 먹는 양과 실제 소비하는 에너지 양을 균형 맞춰보려고 시도 중입니다.
    이렇게 기(氣) 관점으로도 해석이 가능하군요; // 143.248.***.61

    2007/07/18 17:48
    • 유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아간다는 게 결국 몸의 원리대로 행한다는 것이니까요. ^^
      예전에 모든 관점을 기(氣)로 해석하는 걸 공부했으니까.. +_+a

      제 블로그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흐! // 211.179.***.136

      2007/07/18 20:17
  2. 비밀방문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61.41.***.85

    2007/07/19 08:10
    • 유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안녕하세요.
      저도 아쉽긴 한데, 사실 트래픽 초과는 아니었어요. ^^

      말씀이라도 고맙습니다.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_^a // 211.179.***.136

      2007/07/19 08:28
  3. 수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이어트 한지 두달되었구요

    제가 살뺄려고 홀짝홀짝먹던 쉐이크가

    우리가족 평생 아침식사가 될줄은 몰랐네요 호호호

    저는 지금 두달되었는데 8킬로 빠졌어요

    근데 사람들이 제가 거짓말하는줄알아요

    한 20킬로 쯤은 빠져보인데요 제생각도 그래요

    주말엔 언니랑 형부랑 백화점갔는데 55사이즈 원피스가 맞는거에요

    예전에 66원피스 아예 맞지도 않았는데 넘넘 신기해요*^^*


    썬언니 넘 고맙구요~~여러분도 함 상담받아보세요



    언제든 친절하게 상담해줘요*^^*



    http://sunflowerdiet.net => 010-2213-4128 // 210.181.***.165

    2007/08/10 14:26
    • 유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수 광고 남기고 다니느라 힘드시겠군요.
      그래서, 살이 빠지셨나 봅니다. 참으로 좋은 교훈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다이어트 상담, 음식 그런거보다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아주 훌륭하신 모범을 보이셨네요.

      지나가시던 수아님의 모범에 따라, 에너지를 모았으면 부지런히 써야 살이 빠진다는 걸 모두 명심해요~ +_+a // 61.98.***.2

      2007/08/11 00:16
  4. 소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키는 160에 몸무게가 70kg였습니다.

    저도 정말 많은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약물 , 식이요법(단식원, 덴마크식, 황제, 무조건 굶기 등등), 운동(수영, 요가, 체형관리전문점) 해서 살을 뺐지만 결국엔 다시 돌아오는 요요현상. 5키로 빼면 10키로 찌고...T^T

    어느날 사촌동생의 권유로 엔젤언니를 알게 됐구요

    14일 만에 7kg를 빼고 지금 까지 총20kg를 감량에 성공했답니다.*^^*

    거기다 지긋지긋한 변비도 좋아지고 위도 편안해 졌어요~~*

    참! 엔젤언니 싸이트구요. 여러분들도 망설이지 마시고 들어가서 상담받으세요~
    언제든 절하게 상담해주거든요 *^^*

    http://angeldiet.net => 016-223-2479 // 59.13.***.144

    2007/08/31 21:51
    • 유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지나가시다 광고를 적으신 수아님과 같은 메세지를 남겨줄까하다가 그래도 수고하셨는데, 다른 메세지를 남겨드릴까 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글을 적으실 땐, 자신의 민증과 사진... 자신이 그 곳에 다니면서 살을 뺐다는 확실한 증거를 첨부하여 올려주시길 바래요.

      글(말)로는 믿을 수 없잖아요?

      그렇게 확실한 증거를 보여줘야 사람들이 광고에 따라 상담하든지, 찾아가든지 하죠.. 안그래요? +_+a

      다음엔 꼭 증명할 근거를 첨부해주세요~ // 218.54.***.77

      2007/09/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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