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지혜로 우리 일상에는 신비한 일치현상이 존재한다는 걸 깨닫고 우리의 삶이 어떤 목적을 위해 있는 것임을 자각하고 나면 두번째 지혜가 찾아온다. 두번째 지혜는 옛 천년왕국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깨달을 수 있다.
지금은 새로운 천년왕국이 시작하는 시기이다. 2007년, 3 번째 천년왕국이 시작하는 시기이다. 어떤 계획을 세울 때에도 시작할 때쯔음에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보통이다. 지금 막 시작한 인류의 3번째 천년왕국에 대한 계획은 지금 세워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난 천년왕국을 되돌아 보고 올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보통, 역사를 통해 지난 역사를 알 수 있으나 그건 올바르게 이해하는 방식은 아니다. 올바르게 역사를 이해하려면 누가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되고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식을 이해해야 한다. 그 때 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갔을까? 그 시대에는 어떤 의식이 전반적으로 지배했을까?
인류의 두번째 천년왕국인 1000년에는 그 시대의 현실을 기독교에서 정의하고 있다. 모든 설명이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이야기 하고 있다. 누가 죽고 나무가 쓰러지고 등 모든 현상이 신과 인간과의 관계로 설명되고 있다. 사람들의 일반적인 지위나 위치는 모든 종교인의 지위보다 한 단계 아래에 존재했다. 사람들에 관한 판단은 모두 기독교에서 이루어졌다. 보통 이 시기를 우리는 중세 시대라고 부른다. 이 시기의 현실은 영적 성장을 위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관계가 신과 인간의 관계로 설명되어 지고 믿으면 천국으로 가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는 영적 성장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14세기, 15세기가 되어 종교가 점차 타락하면서 사람들은 그들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사람들은 종교를 거부하고 자신들의 삶에서 내보내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사람들의 삶에서 종교는 점차 지배력을 잃어갔다. 그 후, 사람들은 큰 혼란에 빠져들었다. 그동안은 기독교에서 자신들의 삶을 규정짓고 영적 성장을 담당했으나 이제 그들이 자신들의 삶에서 빠져버렸기에 큰 혼란이 생겨났다. 종교의 판단에 따라 살아왔기에 자신들 스스로 어떻게 판단하고 살아가야할지를 몰랐던 것이다. 그리고 종교인을 믿을 수 없었기에 신과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스스로 알아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렇게 사람들은 신과 사람들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탐험대를 파견하게 되었다. 종교인들이 말하는 바가 옳았던 것인지, 아님 다른 무언가가 있는지 알아올 탐험대를 여러 차례 보내게 되었다. 그러나, 탐험대는 돌아오지 않았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남아있던 사람들은 진리를 찾아 돌아올 탐험대가 기다리며 현실에서 보다 나은 보금자리를 위해 눈에 보이는 것부터 이름 붙여가며 새롭게 규정하고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급격한 문명의 발전을 가져왔다. 지난 400~500년 간 물질로 이를 수 있는 최고의 문명을 이룩하였다. 인류의 보다 나은 보금자리를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생태계를 망가트리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 이제 슬슬 사람들은 새로운 지혜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자각하게 된것이다. 새로운 지혜로 한 단계 더 성장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 시기에 이러한 지혜들을 자각하기 시작한 것은 바로 옛날 진리를 찾아 떠난 탐험대들이 보낸 보고서가 이제서야 사람들의 눈에 띄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지금 말하고 있는 아홉가지 지혜는 진리를 찾아 떠난 탐험대가 보내온 보고서라는 것이다.
지난 천년왕국에서 사람들의 의식이 어떠하다는 것을 자각했다면 이제 새로운 천년왕국을 시작하는 이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이번 천년왕국을 계획하고 설계해야 하는지 고민해야할 것이다. 이 두번째 지혜를 이해했다면 지혜들이 우리가 가야할 방향으로 자연스레 이끌어주리라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이 글을 읽은 당신은 두번째 지혜 - 옛 천년왕국을 올바르게 이해하게 되었는가?,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인류의 의식을 분명하게 자각하였는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자신이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그 시대를 전체적으로 살아가는 상상을 해보라. 올바르게 이해가 간다면 새로운 지혜가 당신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지금은 새로운 천년왕국이 시작하는 시기이다. 2007년, 3 번째 천년왕국이 시작하는 시기이다. 어떤 계획을 세울 때에도 시작할 때쯔음에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보통이다. 지금 막 시작한 인류의 3번째 천년왕국에 대한 계획은 지금 세워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난 천년왕국을 되돌아 보고 올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보통, 역사를 통해 지난 역사를 알 수 있으나 그건 올바르게 이해하는 방식은 아니다. 올바르게 역사를 이해하려면 누가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되고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식을 이해해야 한다. 그 때 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갔을까? 그 시대에는 어떤 의식이 전반적으로 지배했을까?
인류의 두번째 천년왕국인 1000년에는 그 시대의 현실을 기독교에서 정의하고 있다. 모든 설명이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이야기 하고 있다. 누가 죽고 나무가 쓰러지고 등 모든 현상이 신과 인간과의 관계로 설명되고 있다. 사람들의 일반적인 지위나 위치는 모든 종교인의 지위보다 한 단계 아래에 존재했다. 사람들에 관한 판단은 모두 기독교에서 이루어졌다. 보통 이 시기를 우리는 중세 시대라고 부른다. 이 시기의 현실은 영적 성장을 위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관계가 신과 인간의 관계로 설명되어 지고 믿으면 천국으로 가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는 영적 성장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14세기, 15세기가 되어 종교가 점차 타락하면서 사람들은 그들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사람들은 종교를 거부하고 자신들의 삶에서 내보내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사람들의 삶에서 종교는 점차 지배력을 잃어갔다. 그 후, 사람들은 큰 혼란에 빠져들었다. 그동안은 기독교에서 자신들의 삶을 규정짓고 영적 성장을 담당했으나 이제 그들이 자신들의 삶에서 빠져버렸기에 큰 혼란이 생겨났다. 종교의 판단에 따라 살아왔기에 자신들 스스로 어떻게 판단하고 살아가야할지를 몰랐던 것이다. 그리고 종교인을 믿을 수 없었기에 신과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스스로 알아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렇게 사람들은 신과 사람들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탐험대를 파견하게 되었다. 종교인들이 말하는 바가 옳았던 것인지, 아님 다른 무언가가 있는지 알아올 탐험대를 여러 차례 보내게 되었다. 그러나, 탐험대는 돌아오지 않았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남아있던 사람들은 진리를 찾아 돌아올 탐험대가 기다리며 현실에서 보다 나은 보금자리를 위해 눈에 보이는 것부터 이름 붙여가며 새롭게 규정하고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급격한 문명의 발전을 가져왔다. 지난 400~500년 간 물질로 이를 수 있는 최고의 문명을 이룩하였다. 인류의 보다 나은 보금자리를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생태계를 망가트리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 이제 슬슬 사람들은 새로운 지혜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자각하게 된것이다. 새로운 지혜로 한 단계 더 성장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 시기에 이러한 지혜들을 자각하기 시작한 것은 바로 옛날 진리를 찾아 떠난 탐험대들이 보낸 보고서가 이제서야 사람들의 눈에 띄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지금 말하고 있는 아홉가지 지혜는 진리를 찾아 떠난 탐험대가 보내온 보고서라는 것이다.
지난 천년왕국에서 사람들의 의식이 어떠하다는 것을 자각했다면 이제 새로운 천년왕국을 시작하는 이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이번 천년왕국을 계획하고 설계해야 하는지 고민해야할 것이다. 이 두번째 지혜를 이해했다면 지혜들이 우리가 가야할 방향으로 자연스레 이끌어주리라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이 글을 읽은 당신은 두번째 지혜 - 옛 천년왕국을 올바르게 이해하게 되었는가?,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인류의 의식을 분명하게 자각하였는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자신이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그 시대를 전체적으로 살아가는 상상을 해보라. 올바르게 이해가 간다면 새로운 지혜가 당신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사실 이 두번째 지혜는 한국 사람이면 조금 이해하기가 어렵다. 아니, 한국을 포함한 일부 지역 사람들은 잘 이해하기 어렵다. 그나마 세계 역사를 배운 사람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테지만. 우리나라가 싫다고 다른 나라로 떠나고 싶다고 말하는 이도 있으나 우리나라에 태어난 것을 축복으로 여기고 자랑스러워야 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 책을 지은 이가 서양 사람이기도 하지만, 이 사람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 세계를 설명하였고 문제를 지적하였으나 그 해결책을 동양철학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즉,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는 인류가 진리를 찾아 탐험대를 떠나보내고 큰 혼란을 맞이 했을 때에도 흔들림 없이 살아왔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는 고대로부터 이러한 큰 지혜가 내려왔기 때문이다. 지금에서는 다른 세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지혜를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으나 우리에게는 큰 지혜가 내려오고 있다. 바로, 현묘지도... 단학이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우며 지금까지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고 내려오고 있다.
지금 소개되고 있는 아홉가지 지혜를 모두 살펴보면 결국 성통공완, 우화등선, 도인이나 선인이 되는 길을 현대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코 허황되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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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어려워요.. // 61.107.***.29
2007/08/02 13:52지난 역사를 바로 알아야 된다는 뜻인데, 그 의미가 조금 어렵습니까?
2007/08/02 21:11천년왕국이라 함은, 1000년 간 인류 역사를 말합니다. 지금은 2000년의 시대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30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죠. 그러면 1000년에서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의식 상태를 잘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1년 계획을 세울 때에는 년초에 세우고, 인생 계획을 세울 때에는 큰 목표를 잡고 10년 주기로 잘 세우죠. 그와 같이 인류의 삶은.. 천년을 주기로 잡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보았을 때 지난 천년왕국은 영적인 삶이 무너져 혼란스러운 인류를 나타냅니다. 기독교에서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규정지어 주었는데, 종교가 타락하면서 사람들이 종교를 믿지 못하게 되었죠. 중세 시대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스스로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새로 정립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 탐험대.. 이 책에서는 탐험대라고 합니다. 흠 그러니까, 타 대륙이 있는지 알아보러 떠나는 사람,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이 있는가? 다른 대륙에도 사람이 살고 있는가? 그러한 의문은 즉, 그동안 종교인이 규정지어준 현실이 깨어지므로써 생겨난 혼란으로 비롯된 것이죠. 믿을 수 없으니 스스로 알아내야 하고 그것을 알기 위해 사람들이 떠난 것입니다. 중세 시대에 여러 탐험가들이 대륙을 발견하고 문물을 찾아낸 이유가..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돌아오기 전까지... 조금 안전하고(왜냐면 큰 혼란이 와서 불안하니까.) 더 나은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문명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그때가 14세기, 15세기 정도 즉, 4~500년 전부터죠. 혁명이 일어나고 과학이 발달하게 되는 시기죠. 그렇게 지금까지 지내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원래 목표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정립하는 것이 삶의 목표였습니다. 즉, 진리를 알아내는 것이 목표 였는데, 그것을 알아내러 떠난 탐험대는 돌아오지 않고 남아 있던 사람들은 그 목표를 잃어버리고 만 것이죠. 이제서야 사람들이 조금씩 무언가 다른 목표가 있음을 깨닫게 되고, 지금 현실에서 새로운 각성이 일어나 한 단계 뛰어넘어야 새로운 삶이 존재한다는 걸 떠올리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뭔가 돌파구가 있어야 한다고 다들 느끼지 않습니까?
이렇게 지난 천년왕국에서 사람들의 의식이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가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자각을 해야 다음 지혜가 우리를 찾아오게 됩니다. 지혜는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자연스레 찾아오기 마련이라고 합니다. 이전 지혜를 분명하게 이해하고 자각했을 때. // 6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