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인가 한참 포털 사이트에 블로그 등록이 활기를 띠었을 때, 아마 아르님의 여러 포털에서 등록거부 당한 사건(?) 이후로, 내 블로그의 상태를 점검(?) 받기 위해 등록신청을 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오늘 답장이 왔는데, 네이버에 내 블로그 등록을 승락한다는 내용이었다.
등록신청한 후로,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했는데 네이버에서 그 점을 알아주었나보다.
(아니면 非 네이버 또는 反 네이버적인 글이 없어서 쉽게(?) 승락해주었는지도 모르겠다.)
여튼, 중요한 건 내 블로그가 네이버 사이트에 정식으로 등록되었다는 점이다.

어떤 카테고리로 될까 궁금했었는데, 내가 원했던 일반 개인 홈페이지로 등록되었다.
사이트 설명은 모닝구무스메 소식 및 영상자료(내 노력의 결정체 OTL), 문화(나름대로 글쓰기 습작물들), 인터넷이야기 수록(그냥 잡다한 생각들) 으로 되어 있다. 혹시, 모닝구무스메 팬사이트로 등록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네이버 홈페이지 등록 담당자가 마냥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니었나 보다. 이 점은 고맙게 생각한다. 네이버씨.
답장에는 메일 반송일 다음날부터 적용된다고 되어 있지만 혹시나 해서 찾아가보았다. 역시나 아직 내 블로그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내 블로그가 등록될 개인 홈페이지 분류를 살펴보다가 흥미로운 사실을 몇가지 알게 되었다.
메타 사이트에서 유명한 많은 블로그가 개인 홈페이지 분류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메타 사이트에서 블로깅을 하다가 한번쯤은 들어가서 읽어본 적이 있는 그런 블로그가 많이 자리 하고 있었다. 내 블로그는 아직 그정도는 아닌데, 같이 한다니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다. 더 노력해서 지금보다 좋은, 다시 한번 더 찾아오고 싶은 블로그로 가꾸어 가야겠다는 각오가 생긴다. 아자!
개인 홈페이지 분류를 더 살펴보다가 발견한 더 놀라운 사실은 바로 이 것이었다.

아르님의 등록거부 당했던 게이버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게이버를 찾아가서 등록거부당한 글을 쭈욱 읽어보니 4번 등록거부 당하고 한번 더 신청했다는 댓글을 발견했다. 댓글 날짜가 4월 1일이니 딱 그 시기에 신청한 것이 등록된 것 같다. 아마 지금쯤 아르님에게 이메일로 등록되었다는 답장이 갔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딱히 아르님이 4전 5기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지 않으시니... 그냥 그런가보다 해야지.

이제 네이버에 블로그 등록이 되었으니 다른 포털 사이트에도 등록신청을 해볼까 싶다.
메타 사이트보다 포털 사이트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이 더 많다는 걸 알 수 있었으니 포털 사이트에 블로그를 알리는 것도 블로그의 성장에 도움이 되겠지.
뭐, 처음에 등록이 허락되지 않더라도 아르님처럼 7전 8기 한다면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등록 거부당한 블로거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거부당하고 또 노력해서 블로그의 변화를 주다보면 한층 성장해 누구 못지 않은 멋진 블로그로 바뀔 수도 있을테니까 말이다. 사람도 그러하듯이.
오늘 답장이 왔는데, 네이버에 내 블로그 등록을 승락한다는 내용이었다.
등록신청한 후로,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했는데 네이버에서 그 점을 알아주었나보다.
(아니면 非 네이버 또는 反 네이버적인 글이 없어서 쉽게(?) 승락해주었는지도 모르겠다.)
여튼, 중요한 건 내 블로그가 네이버 사이트에 정식으로 등록되었다는 점이다.
어떤 카테고리로 될까 궁금했었는데, 내가 원했던 일반 개인 홈페이지로 등록되었다.
사이트 설명은 모닝구무스메 소식 및 영상자료(내 노력의 결정체 OTL), 문화(나름대로 글쓰기 습작물들), 인터넷이야기 수록(그냥 잡다한 생각들) 으로 되어 있다. 혹시, 모닝구무스메 팬사이트로 등록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네이버 홈페이지 등록 담당자가 마냥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니었나 보다. 이 점은 고맙게 생각한다. 네이버씨.
답장에는 메일 반송일 다음날부터 적용된다고 되어 있지만 혹시나 해서 찾아가보았다. 역시나 아직 내 블로그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내 블로그가 등록될 개인 홈페이지 분류를 살펴보다가 흥미로운 사실을 몇가지 알게 되었다.
메타 사이트에서 유명한 많은 블로그가 개인 홈페이지 분류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메타 사이트에서 블로깅을 하다가 한번쯤은 들어가서 읽어본 적이 있는 그런 블로그가 많이 자리 하고 있었다. 내 블로그는 아직 그정도는 아닌데, 같이 한다니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다. 더 노력해서 지금보다 좋은, 다시 한번 더 찾아오고 싶은 블로그로 가꾸어 가야겠다는 각오가 생긴다. 아자!
개인 홈페이지 분류를 더 살펴보다가 발견한 더 놀라운 사실은 바로 이 것이었다.

아르님의 등록거부 당했던 게이버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게이버를 찾아가서 등록거부당한 글을 쭈욱 읽어보니 4번 등록거부 당하고 한번 더 신청했다는 댓글을 발견했다. 댓글 날짜가 4월 1일이니 딱 그 시기에 신청한 것이 등록된 것 같다. 아마 지금쯤 아르님에게 이메일로 등록되었다는 답장이 갔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딱히 아르님이 4전 5기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지 않으시니... 그냥 그런가보다 해야지.

이제 네이버에 블로그 등록이 되었으니 다른 포털 사이트에도 등록신청을 해볼까 싶다.
메타 사이트보다 포털 사이트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이 더 많다는 걸 알 수 있었으니 포털 사이트에 블로그를 알리는 것도 블로그의 성장에 도움이 되겠지.
뭐, 처음에 등록이 허락되지 않더라도 아르님처럼 7전 8기 한다면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등록 거부당한 블로거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거부당하고 또 노력해서 블로그의 변화를 주다보면 한층 성장해 누구 못지 않은 멋진 블로그로 바뀔 수도 있을테니까 말이다. 사람도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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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로그 하기 전에 개인홈페이지때 등록을 해두었는데 쭈욱 살아있더라구요^^ // 211.234.***.63
2007/05/11 21:15그때 도메인이랑 지금 블로그 도메인이랑 같은건가요?
// 61.98.***.2
2007/05/11 21:27축하드립니다~인기도가 벌써 두칸이 되있네요
더 많은 발전 바랍니다. // 220.94.***.234
2007/05/12 00:35축하를 전해주시는 분으로는 처음이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61.98.***.2
2007/05/12 00:41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전 전에 한번 거부당하고 다시 할 용기가 안생겨서...ㅎㅎ // 192.249.***.170
2007/05/12 01:39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 61.98.***.2
2007/05/12 01:46그래도 다시 한번 도전해세요. 네이버에서 블로그의 힘(?)을 깨닫아서인지 요즘은 쉽게 되는 것 같아요. 블로그를 살펴보니, 좋은 글 많은데요~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 한번 도전을!
=ㅅ=; 에 이제야 이야기의 당사자가 왔습니다...; 리퍼러가 진작에 찍혔더라면 얼른 와서 댓글을 달았을텐데... 흠 그 때 당시, 간신히 성공을 했다는 기쁨보다는 네이버에 질려버린터라 홈페이지 등록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었어요. =ㅅ=; 저를 이렇게 포스팅에 넣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123.214.***.101
2007/08/18 15:25흐, 어쨌든 등록되었다니 다행입니다.
2007/08/18 17:39근데, 그 때 등록되었는데, 이번엔 왜 또 온걸까요?
다른 블로그를 또 등록신청 하셨나요? // 210.180.***.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