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Yahoo)의 음란 동영상 사건 이후로 다음(Daum)과 네이버(Naver)에서도 음란 동상의 문제가 크게 터졌다. 그런가보다 했다.
브라우저를 켰다가 다음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 그동안은 무심코 지나갔었나보다.
(다음이 빨리 열리는 곳 중 하나여서 기본 홈 페이지로 사용하고 있다.)

뭔가 싶어서 눌러보았다. (빨간 아이콘으로 봤을 때 신고센터의 느낌이 들긴 했다.)

흐음. 역시나 신고센터였다.
그러나, 기존의 다음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면 놀랄만 한 변화라고 할 수 있었다.
예전에 IE7이 공식적으로 배포되지 않았을 때, 다음 카페에서 IE7로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어서 신고센터에 신고할려다가 하루종일 걸린 적이 있다. 도대체 어디가 신고센터인지 찾을 수가 없어서 였다. 결국엔 고객센터 연락처로 전화를 했던 기억이 있다.

빨간벨로 신고하면 어떤 절차에 따라 처리되는지 과정을 쉽게 보여준다.
(뭐, 이정도는 어느곳에서도 다 나오지... 아마.)
새로운 빨간벨에서는 뉴스와 동영상에 대한 신고가 크게 두드러져 표시되고 있었다.
아마 이번 음란물 동영상 사건이 큰 문제였긴 했나 보다.
게다가, 동영상 뿐만 아니라 뉴스에 대해서도 포함하고 있다. 조금 더 정확한 뉴스를 위해서 일까?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빨간벨에 대한 글을 쓰기전에 다음의 고객센터가 언제부터 빨간벨이 되었는지 검색해보았다.
검색 결과에서 2월달에 빨간벨에 쓴 글이 있었다. 아마, 2월달 부터 빨간벨로 변신했나보다.
그렇지만, 위와 같은 모습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전의 빨간벨의 모습을 찾아봤다.

확실히 동영상에 대한 부분은 없었다.
동영상에 대한 부분은 이번 음란물 동영상 사건 이후로 추가된 것이 분명하다.

메일 문의를 클릭하면 이런 신고창이 뜬다.
문제가 되는 곳의 주소, 신고 제목, 그리고 신고 내용에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알 수 있게 예를 들어놓았다. 그리고, 스샷 첨부.. 답변 방식 등 간편하면서도 필요한 사항을 빨리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D&Shop은 D&Shop의 고객센터로 연결된다.

다음 온켓도 D&Shop과 마찬가지로 다음 온켓의 고객센터로 연결된다.

마지막으로 뉴스와 동영상 신고를 누르면 위의 24시간 미디어다음 뉴스센터로 연결된다.
24시간 뉴스센터에서는 뉴스, 스포츠, 아고라, 텔레비존, 세계엔만 담당한다고 적혀 있다.
이로서, 새로 변한 다음의 고객센터 빨간벨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나 같은 경우엔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Install)할 때 제일 먼저 알아보는 건, 삭제(Unistall)가 잘 되는가 하는 것이다. 물건을 살 경우에는 A/S가 잘 되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어떤 서비스에 가입할 때에는 탈퇴가 잘 되는지 확인할 것이다. 혹은, 고객센터가 어디에 있고 답변을 잘 해주는지를 확인한다. (호스팅살 때 제일 먼저 알아보는 건 고객센터다. 답변을 잘 안해주는 곳은 상대하지 않는다.)
이전 글 '플레이톡'이 뜰 수 밖에 없는 이유에서도 말했다시피 중요한 건 고객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센터가 커다랗게 잘 보인다는 건 고객의 말을 잘~ 들어주겠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
여기에 대해선 이제부터 알아보면 되겠지. 여튼, 다음! 고생한다.
브라우저를 켰다가 다음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 그동안은 무심코 지나갔었나보다.
(다음이 빨리 열리는 곳 중 하나여서 기본 홈 페이지로 사용하고 있다.)
뭔가 싶어서 눌러보았다. (빨간 아이콘으로 봤을 때 신고센터의 느낌이 들긴 했다.)
흐음. 역시나 신고센터였다.
그러나, 기존의 다음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면 놀랄만 한 변화라고 할 수 있었다.
예전에 IE7이 공식적으로 배포되지 않았을 때, 다음 카페에서 IE7로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어서 신고센터에 신고할려다가 하루종일 걸린 적이 있다. 도대체 어디가 신고센터인지 찾을 수가 없어서 였다. 결국엔 고객센터 연락처로 전화를 했던 기억이 있다.
빨간벨로 신고하면 어떤 절차에 따라 처리되는지 과정을 쉽게 보여준다.
(뭐, 이정도는 어느곳에서도 다 나오지... 아마.)
아마 이번 음란물 동영상 사건이 큰 문제였긴 했나 보다.
게다가, 동영상 뿐만 아니라 뉴스에 대해서도 포함하고 있다. 조금 더 정확한 뉴스를 위해서 일까?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빨간벨에 대한 글을 쓰기전에 다음의 고객센터가 언제부터 빨간벨이 되었는지 검색해보았다.
검색 결과에서 2월달에 빨간벨에 쓴 글이 있었다. 아마, 2월달 부터 빨간벨로 변신했나보다.
그렇지만, 위와 같은 모습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전의 빨간벨의 모습을 찾아봤다.

확실히 동영상에 대한 부분은 없었다.
동영상에 대한 부분은 이번 음란물 동영상 사건 이후로 추가된 것이 분명하다.

메일 문의를 클릭하면 이런 신고창이 뜬다.
문제가 되는 곳의 주소, 신고 제목, 그리고 신고 내용에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알 수 있게 예를 들어놓았다. 그리고, 스샷 첨부.. 답변 방식 등 간편하면서도 필요한 사항을 빨리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다음 온켓도 D&Shop과 마찬가지로 다음 온켓의 고객센터로 연결된다.
마지막으로 뉴스와 동영상 신고를 누르면 위의 24시간 미디어다음 뉴스센터로 연결된다.
24시간 뉴스센터에서는 뉴스, 스포츠, 아고라, 텔레비존, 세계엔만 담당한다고 적혀 있다.
이로서, 새로 변한 다음의 고객센터 빨간벨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나 같은 경우엔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Install)할 때 제일 먼저 알아보는 건, 삭제(Unistall)가 잘 되는가 하는 것이다. 물건을 살 경우에는 A/S가 잘 되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어떤 서비스에 가입할 때에는 탈퇴가 잘 되는지 확인할 것이다. 혹은, 고객센터가 어디에 있고 답변을 잘 해주는지를 확인한다. (호스팅살 때 제일 먼저 알아보는 건 고객센터다. 답변을 잘 안해주는 곳은 상대하지 않는다.)
이전 글 '플레이톡'이 뜰 수 밖에 없는 이유에서도 말했다시피 중요한 건 고객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센터가 커다랗게 잘 보인다는 건 고객의 말을 잘~ 들어주겠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
여기에 대해선 이제부터 알아보면 되겠지. 여튼, 다음!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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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좋은 변화다...(야후 동영상 덕에 몇몇 포탈이 각성했나보군요..) // 210.205.***.20
2007/03/22 22:09크게 혼났으니 정신을 안차리면 큰일나겠죠...
// 61.98.***.3
2007/03/22 23:07일단 취지 자체는 무척이나 좋아보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의 사용기(?)를 읽어 보았더니, 상담원의 교육이 필요한 것 같더군요..ㅠㅠ // 143.248.***.132
2007/03/22 22:55그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지만, 아마 교육을 받아도 사람의 성격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으니까요.
2007/03/22 23:08요즘 같은 시대에는 상담원 교육만 전담을 하는 학원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이 참에 제가! // 61.98.***.3
야후는 손땐다고 하고..암튼 요녀석이 여기저기 문제인가 봅니다. 그래도 좋은 시도인것 같으니 앞으로 지켜볼일인듯 해요. // 221.141.***.173
2007/03/23 03:06불난 뒤에 꺼봤자, 소용은 없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이 기회에 더 편할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거죠.
// 61.98.***.3
2007/03/23 03:18